새벽 6시.
해가 뜨기 전의 여명이 전혀 없다.
아니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어둠이 지배하고 있다.
요새 해는 7시 30분에 뜨고 있다.
오늘은 차른협곡을 보러 가기로 한 날이다.
가벼운 복장으로 가고 싶으나 다들 따듯하게 입고 가라는 주문을 하신다.
더욱이 창 밖을 보니 비까지 내리고 있다.
레인자켓 하나만 입고 가는 것은 무리일까.
자..
컴퓨터는 그만하고 씻고 짐을 챙기자.
- 2009/11/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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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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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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