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휴대전화 카자흐스탄

내 휴대전화 이야기

지난 7월 24일 카작 땅을 밟고 바로 25일 전화기를 개통했다.
무조건 저렴한 것으로 골라 노키아 전화기를 구입했다.

단순하고 키패드에 러시아어가 적혀 있어 마음에 든다.
구입 가격은 가장 저렴한 걸로 골라서 5000 Тг(한국돈으로 약 5만원 정도)

여기는 한국과 달리 휴대전화로 전화할 때 국가 번호를 입력하고 전화를 건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은 동일한 국가번호를 사용한다.

카자흐스탄 국가번호는 7번.

명함에도 모바일 번호 앞에는 국가번호를 명기한다.

하지만 전화걸때 7번 대신 8번을 누르고 건다.
받을 때 뜨는 국가번호는 또 7번이다.
잘 모르겠다~~

참.. 통신사는 이곳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ACTIV(악티브라고 읽는다..ㅋ)

내 번호는 7 702 966 **** ^_^

카자흐스탄에는 현재 7개 정도의 이동통신사가 영업중이며 그 중 가장 크고 가입자가 많은 것이 ACTIV 와 K-Cell 이다.
ACTIV와 K-Cell은 카자흐 내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GSM-Kazakhstan의 브랜드이다. 

덧글

  • 2009/10/25 21:2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창 2009/10/26 22:36 #

    응.. 노키아는 중저가 브랜드얌. 여기서도 LG와 삼성은 고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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