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KOICA 사무소에 들렸다 KOVA 소식지가 있어 들고 왔다.
현지에서 소식지를 받아보니 느낌이 다르군.
표지에 내 이름까지 출력되어 있으니 정말..
이제 시작인데..
안에 살펴보니 김진택 교관님 글도 실려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얼른 펼쳐 읽었다. 아쉽게도 교관님 사진은 없었다. ^^;
내 글도 나중에 소식지에 실릴 수 있을까?
KOICA 사무소에 들렸다 KOVA 소식지가 있어 들고 왔다.
현지에서 소식지를 받아보니 느낌이 다르군.
표지에 내 이름까지 출력되어 있으니 정말..
이제 시작인데..
안에 살펴보니 김진택 교관님 글도 실려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얼른 펼쳐 읽었다. 아쉽게도 교관님 사진은 없었다. ^^;
내 글도 나중에 소식지에 실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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